환자의 가족 중 환자와 같은 질환의 질병을 앓은 분이 있다면 가족력이 있다고 말합니다.
특정한 질병의 경우 가족력이 있다면 발병하기 쉬운 경우도 있으므로, 가족력이 있는 질환이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한국인의 사망 원인 1위에 해당하는 암도 가족력이 있다 보니, 가족 중 암을 겪은 분이 있다면 조금이라도 빨리 암을 대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가족력이 있는 질병이 있을 때는 보험사에 해당 사실을 반드시 알리셔야 합니다.
가족력이 있으나 제대로 알리지 않은 경우에는 해당 내용에 대해 보장받을 수 없거나, 일방적으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특히 암의 경우에는, 가족력이 영향을 많이 끼칠 수 있다 보니 보험사에 꼭 알리셔야 하는데요.
보장을 받기 위해 허위로 알리거나, 설계사가 가입을 시키기 위해 제대로 기록하지 않는 경우도 있으므로 약관에 서명하기 전 해당 사실이 고지되었는지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보험이 일방적으로 해지되는 상황을 막기 위한 첫 번째는 허위사실을 기재하지 않는 것입니다.

 

암보험에 가입할 때 가족력이 가장 먼저 생각나실 수 있는데요.
가족 중 암에 걸린 사람이 있더라도, 자신의 치료 이력이 없으면 가입 가능한 경우가 많으므로 안심하셔도 됩니다.

단 보험사에 가족력이 있다는 것은 반드시 알리셔야 이후에 문제가 없으니 반드시 알리시기 바랍니다.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암을 대비하기 위해, 예방과 대비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